2017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 안내

캠페인 소개 내용

2017. 9. 9(SAT) PM 4:00 | 경기대입구 광교공원

2017. 9. 9(SAT) PM 4:00
경기대입구 광교공원

캠페인 소개

생명사랑밤길걷기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38.9분마다 한 명씩 자살하는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나가는 특별한 캠페인입니다.

캠페인 개요

일시 2017.9.9(토) PM4:00 ~ 9.10(일) AM6:00(코스별로 종료시간 상이)
장소 경기대입구 광교공원
코스 5km, 10km, 30km
지급품
코스 구성
5km 티셔츠
10km 티셔츠, 간식
30km 티셔츠, 간식, 등산용 방석 등
※19세 이하 무료 참가자 1,000명은 티셔츠대신 배번호 지급

참가후원금

코스 20세 이상(개인,가족/1~9명) 19세 이하 단체(10인 이상)
5km 15,000원 10,000원 20세 이상 / 10,000원 19세 이하 / 5,000원
10km 15,000원 10,000원
30km 20,000원 15,000원
※ 19세 이하 참가자의 경우 선착순 마감으로 참가인원의 제한이 있습니다. 마감 이후 신청이 불가합니다. ※ 참가자 전원이 19세 이하 참가자인 경우 학교 선생님 인솔이 필요합니다.

주최소개

  • 수원생명의전화 로고 이미지
  • 한국생명의전화는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가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아시아·태평양 연안의 19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한국에서는 1976년 9월,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시작하여 국내 다른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어 왔으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전국 17개 도시에서 6,000여명의 훈련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전화상담을 통해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또한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생명의전화 운영, 사이버상담, 면접상담 등 위기상담, 유가족 지원, 지역사회 복지사업,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및 연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수원생명의전화는 2005년 7월 11일 수원 최초의 자살예방 상담전문기관으로써 “얼굴 없는 친구, 다정한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1년 365일 24시간 전화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 동안 지역사회 내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고민과 갈등, 위기와 자살 등 삶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원생명의전화 로고 이미지 한국생명의전화는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가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아시아·태평양 연안의 19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한국에서는 1976년 9월,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시작하여 국내 다른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어 왔으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전국 17개 도시에서 6,000여명의 훈련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전화상담을 통해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또한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생명의전화 운영, 사이버상담, 면접상담 등 위기상담, 유가족 지원, 지역사회 복지사업,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및 연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수원생명의전화는 2005년 7월 11일 수원 최초의 자살예방 상담전문기관으로써 “얼굴 없는 친구, 다정한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1년 365일 24시간 전화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 동안 지역사회 내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고민과 갈등, 위기와 자살 등 삶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